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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험하다

마음이 편안해지는 글(feat.마음 다스리는 법)

by Juliet0716 2025. 4.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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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이런 글을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. 어떻게 글 하나에 내 마음이 다스려질 수 있는 것일까?





[고린도후서 4:17]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나 

나의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의 모든 쓸 것을 채우리라 약속했다. 너의 가장 깊은 곳에서는 언제나 변함없이 내가 주는 평안을 갈망한단다. 
그런데 그 평안이 깃든 마음의 정원에는 교만과 근심, 이기심, 불신과 같은 잡초가 불쑥불쑥 자라지. 나는 농부다. 네 마음에서 이 잡초를 뽑는 게 바로 나란다. 네가 나와 함께 잠잠히 앉으면 네 마음 가득 내 임재의 빛이 임하지. 그러면 이 하늘의 빛 속에서 평안은 풍성히 자라고 잡초는 시들어 버린단다. 고난 중에 나를 신뢰하면 평안이 번성하고 잡초는 말라죽는다. 골치 아픈 상황에서도 내게 감사해라. 시험을 통해 네가 얻을 평안이 그 고통을 훨씬 능가하기 때문이다. 


† 함께 읽어 보세요. †

[ 고린도후서 1:4] 
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 

[데살로니가후서 1:6] 
너희로 환난을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

[시편 119:143] 
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

[잠언 25:19] 
환난 날에 진실하지 못한 자를 의뢰하는 것은 부러진 이와 위골 된 발 같으니라

[로마서 5:3-4] 
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, 
인내는 연단을,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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